한동안 블로그를 방치해 뒀다. 나는 지금 도끼와 더블케이의 앨범 리뷰를 준비중이다. 힙합에 있어서 문외한인 내가, 아니, 음악 자체에 있어서 지식이 부족한 내가 제대로 된 리뷰를 쓸 수 있으려나. 에이, 제대로된 리뷰가 어딨어. 그냥 쓰면 되지.